모히건 인스파이어, 인천공항 출국 고객 편의 위한 공항 외 수하물 수속 서비스 ‘이지드랍’ 도입
모히건 인스파이어, 인천공항 출국 고객 편의 위한 공항 외 수하물 수속 서비스 ‘이지드랍’ 도입
  • 이복인 기자
  • 승인 2024.06.19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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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히건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는 지난 17일, 롯데글로벌로지스와 인천공항 이용 고객의 편의를 위해 ‘공항 외 수하물 수속 서비스(이지드랍)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첸 시 인스파이어 사장(사진 오른쪽), 강병구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이사(사진 왼쪽) 등이 참석했다
모히건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는 지난 17일, 롯데글로벌로지스와 인천공항 이용 고객의 편의를 위해 ‘공항 외 수하물 수속 서비스(이지드랍)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첸 시 인스파이어 사장(사진 오른쪽), 강병구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이사(사진 왼쪽) 등이 참석했다

모히건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대표 첸 시, 이하 ‘모히건 인스파이어’ 또는 ‘인스파이어’)가 롯데글로벌로지스와 지난 17일, 인천국제공항 이용 고객들의 여행 편의를 위한 공항 외 수하물 수속 서비스인 ‘이지드랍(EASY DROP)’ 서비스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서비스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지드랍은 인천국제공항과 롯데글로벌로지스가 함께 운영하는 서비스로, 공항이 아닌 외부 거점에서 항공권 발권(체크인) 및 수하물 위탁 서비스를 진행해 여행객의 편의를 높이는 서비스다.

17일 인스파이어 이그제큐티브 보드룸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모히건 인스파이어의 첸 시(Chen Si) 사장과 롯데글로벌로지스의 강병구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인스파이어는 리조트 내에 공항 여객과 수하물 수속을 위한 체크인 장비 및 시스템인 스마트 체크인 서비스의 운영 장소를 제공해 고객들이 인스파이어에서 공항으로 출발하기 전 수하물 위탁과 항공권 발권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모히건 인스파이어의 첸 시 사장은 “고객들이 공항에서 오래 기다릴 필요 없이 인스파이어에서 간편하게 체크인 절차를 마치고 짐 없이 보다 편리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게 해주는 혁신적인 서비스 도입을 위해 양사가 협력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고객들이 인스파이어에서 더욱 새롭고 만족스러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스파이어 방문 고객들은 17일부터 ‘선타워 VIP 라운지’ 내에 설치된 이지드랍 서비스센터에서 바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이지드랍이 가능한 항공사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티웨이항공(총 4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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