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제이(주) ‘이브라’ 신현주 대표, 미스코리아 서울대회 심사위원 맡아
한나제이(주) ‘이브라’ 신현주 대표, 미스코리아 서울대회 심사위원 맡아
  • 김은영 기자
  • 승인 2017.05.12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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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뉴스 김은영 기자]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의 대전인 ‘2017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오는 7월 7일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화려한 개막을 예고한 가운데 서울 대표를 뽑는 ‘2017 미스코리아 서울 선발대회’가 지난 5월 11일 오후 7시 신한판스퀘어(합정역)에서 화려하게 개최됐다.

25명의 서울 본선 대회에 참여한 후보들은 열띤 경쟁과 화합의 장을 만들며 지난 3주간의 합숙을 무사히 마치고 결선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이날 행사는 아나운서 김한과 김남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후보들의 캐주얼 무대를 시작으로 수영복 심사, 드레스 심사를 연이어 펼쳤다. 또한 직접 준비한 축하무대도 젊은 감성이 묻어나는 무대로 만들며 큰 호응을 얻었다.

2017 미스코리아 서울 선발대회 영예의 진에는 뷰티저널리스트를 꿈꾸는 참가번호 25번 남승우가 차지했으며 2명이 뽑힌 선에는 참가번호 19번 석유진과 22번 임하은이, 3명을 뽑는 미에는 12번 김사랑과 8번 정다혜, 6번 허수빈이 영예를 안았다.

또한 미스서울 스마일상에는 참가번호 5번 임성언이, 우정상에는 26번 안서라가, 인기상에는 14번 김주연이 수상했다.

이번 미스코리아 서울대회 심사위원을 맡아 참석한 가슴확대 의료기기 ‘이브라’의 신현주 대표(한나제이 주식회사)는 “미모뿐만 아니라 지덕체를 뽐내는 자리인 만큼 다양한 기준을 통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기준에서 심사를 진행했다”며 “열정이 넘치는 참가자들의 무대에 다시한번 박수를 보낸다”고 심사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브라는 지난 2015년부터 미스코리아 본선대회 진출자 모임인 ‘미코리더스’와 함께 불우한 이웃을 돕는 ‘핑크하트캠페인’을 진행중이며, 미스코리아 7인과 홍보모델 계약을 통해  이브라 고객에게 미스코리아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전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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