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톨로스 재단 백서에 따르면 더 안전한 니코틴 대안으로 흡연율 격감
새로운 톨로스 재단 백서에 따르면 더 안전한 니코틴 대안으로 흡연율 격감
  • 가율 기자
  • 승인 2023.11.10 00: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타인뉴스 가율 기자] 톨로스 재단(Tholos Foundation)은 일본에 본부를 둔 퍼시픽 얼라이언스 인스티튜트(Pacific Alliance Institute)와 스웨덴에 본부를 둔 컨설팅 회사인 스칸테크 스트래티지 어드바이저(Scantech Strategy Advisors)와 손잡고 스웨덴과 일본이 어떻게 더 안전한 대체 니코틴 제품을 도입함으로써 흡연율을 성공적으로 감소시켰는지에 대한 정책 논문인 더 안전한 니코틴 작업(Safer Nicotic Works)을 오늘 발표했다.

더 안전한 니코틴 작업에서는 경구용 니코틴과 가열담배가 스웨덴과 일본의 흡연율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다. 이 이후에는 베이핑 작업 (https://www.propertyrightsalliance.org/wp-content/uploads/PRA_VapingWorks.pdf)으로서 4개국의 베이핑 체험을 연구했다. 이에 따라 영국, 프랑스, 캐나다, 뉴질랜드와 같이 베이핑을 채택하는 나라들이 세계 평균의 두 배에 달하는 흡연율 감소를 경험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일본에서는 가열담배 제품의 도입으로 남성 흡연율이 처음으로 30% 이하로 크게 낮아져 이전의 침체를 반전시켰다.

흡연율이 5.6%1인 스웨덴은 올해 안에 ‘금연’ 국가가 될 예정이다. 최근 흡연이 감소한 것은 2019년 출시된 니코틴 파우치의 증가 때문이다.

톨로스 재단의 연구에 따르면 양국의 소비자가 더 안전한 대안으로의 전환을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책입안자의 주요 역할은 이러한 대안이 접근 가능하고 실행 가능하도록 보장하는 것이었다. 데이터에 따르면 더 안전한 니코틴이 금연에 크게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베이핑, 가열담배, 니코틴 파우치, 스누스 등 더 안전한 니코틴 제품이 등장하면서 흡연율이 급격히 떨어지고 있다.

로렌조 몬타나리(Lorenzo Montanari) 톨로스 재단 부회장은 이번 연구 결과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더 안전한 니코틴은 말 그대로 전 세계의 생명을 구하는 것이다. 영국, 캐나다, 뉴질랜드, 프랑스와 마찬가지로 스웨덴과 일본의 경험은 사람들이 더 안전한 제품에 접근할 수 있을 때 엄청난 수의 제품을 선택한다는 것을 입증했다. 우리는 이제 해로운 높은 흡연율과 싸우기 위해 필요한 도구들을 갖게 됐고 세계의 정부들은 이제 시민들이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

스웨덴과 일본이 흡연율을 낮추는 데 성공한 것이 종합적인 담배 규제 정책의 효과를 강조하고 있다. 그들은 공중 보건을 우선시하며 대체 니코틴 제품을 규제해 왔다. 스웨덴과 일본의 경험은 흡연을 줄이고 금연 대안을 장려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국가들에 중요한 교훈을 제공한다. 국가들은 더 안전한 대체 니코틴 제품에 대한 접근을 가능하게 하고 적절한 규제를 시행함으로써 공중 보건 결과를 크게 개선하고 흡연 문제를 해결한다.

보고서에 대한 전체 링크는 https://tholosfoundation.org/wp-content/uploads/2023/10/Tholos-Safer-Nicotine-Works.pdf 에서 확인할 수 있다.

[1] 성인의 담배 및 니코틴 제품 사용 — 스웨덴 공중보건청(Public Health Agency of Sweden)(folkhalsomyndigheten.se)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53758339/en

언론연락처:톨로스 재단(Tholos Foundation) 로렌조 몬타나리(Lorenzo Montanari)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