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민 정인욱 득남, SNS 통해 "건강한 아기가 나왔어요"
허민 정인욱 득남, SNS 통해 "건강한 아기가 나왔어요"
  • 양경모 기자
  • 승인 2020.09.14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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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뉴스 양경모 기자] 개그우먼 허민(34)과 야구선수 정인욱(30)이 득남, 이제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허민은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건강한 아기가 나왔어요"라는 글을 올려 출산 소식을 알렸다. 이어 "이제 두 아이의 엄마, 아빠가 되었답니다"라며 "예쁘게 잘 키우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허민은 "새벽 3시가 넘어 건강한 남자아이 럭키가 세상에 나왔어요"라며 "저도 아가도 건강하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빠 보고 싶었는지 야구 경기가 없는 월요일에 세상에 나와서 다행히 기쁜 순간을 함께할 수 있었어요"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순산 응원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라고 해 많은 이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허민과 정인욱은 지난 2017년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그해 첫 딸을 낳았다. 첫 아이 출산 등을 이유로 1년 후인 2018년에 결혼식을 올렸고, 2020년 둘째 출산 소식까지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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