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 3부작 중 두 번째 작품...'한산: 용의 출현' 메인 예고편 공개
이순신 3부작 중 두 번째 작품...'한산: 용의 출현' 메인 예고편 공개
  • 박서은 인턴기자
  • 승인 2022.06.28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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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 후속작...

한산도대첩 배경

'한산: 용의 출현' 메인 포스터
'한산: 용의 출현' 메인 포스터

 

[스타인뉴스 박서은 인턴기자] 김한민 감독의 '한산: 용의 출현'이 7월 27일 개봉한다.

'최종병기 활', '명량' 등 화려한 액션과 연출로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김한민 감독이 '한산: 용의 출현'으로 돌아온다. '한산: 용의 출현'은 김한민 감독의 이순신 3부작 중 두 번째 작품으로, 한산도 앞바다에서 일어난 한산도 대첩을 소재로 한 영화이다.

명량해전이 발생하기 5년 전인 1592년을 배경으로, 조선을 점령한 왜군은 대규모 병역을 부산포로 집결한다. 한편, 이순신 장군은 연이은 전쟁의 패배와 선조마저 의주로 파천하며 수세에 몰린 상황에서도 조선을 구하기 위해 전술을 고민하며 출전을 준비한다. 하지만 앞선 전투에서 손상을 입은 거북선의 출정이 어려워지고, 거북선의 도면마저 왜군의 첩보에 의해 도난당하게 된다. 왜군은 연승에 힘입어 한반도 앞바다로 향하고, 조선의 운명을 가를 전투를 위해 필사의 전략을 준비하는 이순신 장군의 모습을 그린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서는 바다 위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액션이 눈에 띄었다. “대체 이 전쟁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이순신 장군(박해일 분)이 “의와 불의의 싸움이지”라고 대답하며 또 한 번의 감동과 울림을 가져다줄 것으로 예상된다.

'한산: 용의 출현'은 이순신과 왜군인 와키자카(변요한 분)의 대립하여 싸움으로써 이야기가 전개된다. 여기에 안성기, 손현주, 김성규, 김향기 등 실력파 배우들이 몰입감을 더해 화려한 액션 드라마를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산: 용의 출현'은 7월 27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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